푸른길의 문화근육화와 도심재생 프로젝트(2014)

By 2014년 5월 15일 연구자료
연구목표

과거 광주에 남도의 해산물을 주로 실어다주는 역할을 하던 경전선이 폐선화되고 이후 이 사용하지 않는 철길에 우레탄 등을 깔아 걷는 길, 녹색길로 만든 것도 근 10년이 되어감. 바로 이 녹색의 푸른길을 문화화 혹은 문화근육화하자는 프로젝트

– 이를 위해 10.4km에 달하는 푸른길 곳곳에 ‘디지털 미디어 월’을 설치해 이를테면 남광주역이 있던 자리에서는 기차가 달리고 정차하는 이미지를 띄우는 등 다양한 문화실험을 통해 문화근육을 활성화하자는 것임

– 뿐만 아니라 광주를 대표하는 의제 허백련 화백, 오지호, 양인옥 화백 등의 그림을 미디어파사드의 형식으로 디지털 월에 담아내는 등 예향, 문화수도 광주의 이미지를 극대화하고자 함

– 아울러 도심 속의 양림동 골목길 등을 정감 어리게 되살리고 양동시장을 영국 런던 노팅힐게이트의 포토벨로마켓처럼 조성하되 여기에도 다양한 문화기술을 접목시켜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도심재생을 해보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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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