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기술연구소는 문화산업진흥기본법 제17조의5(문화 기술 연구 주관기관의 지정 등)에 따라 과학기술, 디자인, 문화예술, 인문사회 등 다양한 학문분야들 간의 교류와 융합에 기반을 둔 문화산업 복합기술에 관한 연구·개발을 수행하기 위하여 2013년 4월 1일 설립되었습니다.

저희 연구소는 문화기술 즉“CT”는 “Culture & Communication media technology”라는 개념아래 첨단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응용하여 문화적 요소의 소통을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해주기 위한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연구기관입니다. 서로 다른 다양한 분야들이 융합된 미래의 소통수단 및 Device 개발로 우리 문화산업의 성장에 기여할뿐더러, 세계의 문화산업시장을 선도함으로서 국익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미래의 소통수단이라 함은 수용자 중심의 스토리텔링 개발과 상호작용 기능의 적용으로 체험 및 탐구를 가능하게 해주는 효율적인 첨단 매개체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문화적 자산으로 남아있는 것들을 새로운 구조로 구성하는 스토리텔링과 이를 새로운 기술에 적용하여 연출하는 방식들로부터 스마트폰과 같은 디바이스, interactive media wall, 3D Mapping기법 및 디스플레이 방식과 융합된 기술이 적용된 학습시스템 개발에 이르기 까지 그 범위는 다양하며, 아울러 재미를 동반하는 적극적 매개체로서의 조형물과 설치물 그리고 VR, MR, AR 등을 위한 영상콘텐츠 등을 의미합니다.

저희 연구소의 R&D는 보다 더 나은 미래의 소통방식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분야를 접목하고자 하며 개발과정에서“No!”라는 것이 통하지 않는 연구기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